FAQ

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(전국민 마음투자)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?

관리자2026.02.07조회 169

아닙니다. 다섯 가지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셔야 합니다 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기관 의뢰, 정신의료기관 진단서, 국가건강검진 우울증 선별검사 10점 이상, 자립준비청년·보호연장아동, 동네의원 연계입니다. 지원은 총 8회입니다.

2024년에 「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」으로 시작해 지금은 「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」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. 옛 이름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.

서비스 가격은 1급 유형 1회 8만원, 2급 유형 1회 7만원이고, 본인부담률은 소득에 따라 0% · 10% · 30% · 50%로 나뉩니다.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하시면 됩니다.

요건에 해당하지 않으시거나, 진단서를 받기 위해 병원부터 가는 과정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사설 센터에서 먼저 확인해 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. WIN심리상담센터는 첫 상담 3만원으로 지금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,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병원 진료와 제출용 소견서 발급도 안내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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